드래곤 디퓨전 청키펠리니 8011 White 화사함에 반해 지른 DDSS251MBCR900WH 언박싱 기록

드래곤 디퓨전 청키펠리니 8011 White를 드디어 품에 안았는데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고 예쁘네요! 며칠 고민하다가 지른 DDSS251MBCR900WH 모델인데 가벼움과 디테일에 진심으로 놀랐어요.

택배 박스를 조심스럽게 뜯고 정성스럽게 포장된 청키펠리니 백을 처음 꺼내는 설레는 순간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 상자를 열어봤어요

주문하고 며칠 동안 언제 오나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오늘 도착했더라고요!!

상자를 열자마자 은은하게 퍼지는 천연 가죽 향기가 "아, 이건 진짜구나" 싶은 생각을 들게 했어요.

수작업으로 촘촘하게 엮인 핸드메이드 특유의 질감이 눈에 띄는데, 확실히 기계로 찍어낸 가방이랑은 차원이 다른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ㅎㅎ

가방의 Pearl 컬러 가죽 짜임이 돋보이는 근접 샷과 브랜드 태그가 달려있는 모습

디테일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디자인이에요

이 가방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Pearl(화이트) 컬러의 화사함인 거 같아요.

단순히 쨍한 화이트가 아니라 부드럽고 깨끗한 느낌이라 가을 코디에도 포인트로 찰떡이더라고요. ✨

지퍼 클로저가 있어서 소지품 흘릴 걱정 없는 게 제일 안심됐고, 내부 안감까지 꼼꼼하게 덧대어져 있어서 작은 립밤이나 차 키가 가죽 사이로 빠질 일도 없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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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내부의 꼼꼼한 안감 처리와 부드럽게 열리는 지퍼 클로저를 보여주는 디테일 샷

며칠 동안 직접 들고 다녀본 솔직한 느낌이에요

사실 가죽 가방은 무겁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청키펠리니 8011은 정말 가벼워서 놀랐어요.

어제 친구 만나러 가면서 4시간 넘게 어깨에 메고 있었는데도 피로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 덕분에 숄더로 멨다가, 가끔은 클러치처럼 손에 툭 들어도 세련된 분위기가 연출돼서 활용도가 진짜 높아요! 🙌

청키펠리니 백을 숄더로 착용하고 가을 단풍이 살짝 보이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있는 뒷모습

다만 한 가지 체크하셔야 할 게, 콤팩트한 포셰트 사이즈라 수납공간이 아주 넉넉하진 않아요.

제 아이폰 15 프로랑 카드지갑, 쿠션 팩트, 립스틱 두 개 넣으니까 딱 맞더라고요. ㅠㅠ

보조배터리 큰 거나 파우치 통째로 넣으시는 분들에겐 살짝 작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아요.

가방 안에 스마트폰과 지갑 등 소지품을 넣었을 때 어느 정도 차는지 보여주는 수납 테스트 장면

가을 코디의 완성은 결국 가방이더라고요

수작업 공정이라 그런지 짜임의 형태가 미세하게 자연스러운 게 오히려 더 멋스럽게 느껴져요.

화이트 가죽이라 오염이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이 화사함을 포기할 순 없죠! 😊

생지 데님 입을 때는 이염 조심해야 할 거 같아서 그날은 피해서 들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마감도 깔끔하고 가벼워서 데일리백으로 손이 정말 자주 갈 거 같아요.

특히 저처럼 짐 많이 안 들고 다니면서 스타일 챙기고 싶은 분들에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네요! 💖

PRODUCT REVIEW이미지와 판매 옵션을 더 확인청키펠리니 8011 White 드래곤백청키펠리니 8011 White 드래곤백19%346,290원429,000원★ 5.0 · 후기 2상품 상세 보기가격과 재고는 판매 페이지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