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맥스 대신 나이키 샥스 R4 W AR3565-004 블랙 맥스 오렌지 데려오고 2주째 대만족 중

나이키 샥스 R4 W AR3565-004 블랙 맥스 오렌지는 제 무채색 코디에 확실한 생기를 불어넣어 준 최고의 아이템이에요. 투박한 듯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덕분에 2주 내내 이 신발만 신고 외출하게 되더라고요. 😊

결론부터 말하면 디자인과 키높이 효과를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선택지가 없네요. 특유의 탄력 있는 착화감은 신을수록 중독되는 매력이 있거든요. 🙌

블랙 상자에 담긴 나이키 샥스 R4 W 제품이 맥스 오렌지 컬러 포인트를 뽐내며 놓여 있는 모습

에어맥스와 샥스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했어요

사실 처음엔 무난한 에어맥스 97을 살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이 녀석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흔하지 않은 독보적인 스타일을 원했거든요. ㅎㅎ

무엇보다 가격 혜택이 너무 좋았어요! 정가 189,000원인데 무려 119,070원 이라는 37% 파격 할인가를 보고는 안 살 수가 없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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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7%나 할인받아서 7만원 가까이 아꼈어요! 공식몰이라 배송도 칼같이 오더라고요.

발볼 좁은 분들은 무조건 사이즈 업이 답이에요

나이키 샥스 R4 W는 발볼이 상당히 슬림하게 나온 모델이라 사이즈 선택이 정말 중요해요. 제 경험상 반 사이즈에서 한 사이즈 업은 필수인 거 같아요. 👟

평소 240mm를 신고 발볼이 9.5cm 정도인 제가 245mm(반업)를 선택했더니 양말 신고 딱 기분 좋게 맞더라고요. 만약 발볼이 좀 넓은 편이라면 10mm 크게 주문하는 걸 추천해요!

청바지 아래로 보이는 나이키 샥스 R4 W의 옆모습, 4개의 샥스 컬럼이 돋보이는 착용 샷

처음 신었을 때는 "어? 좀 딱딱한가?" 싶었는데 딱 3일 정도 지나니까 소재가 유연해지면서 발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인조 가죽 소재라 내구성이 진짜 튼튼해서 오염돼도 물티슈로 슥 닦으면 끝나니까 관리도 너무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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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스 컬럼의 통통 튀는 반발력에 중독됐어요

이 신발의 핵심은 역시 뒤꿈치에 박힌 4개의 샥스 컬럼이죠! 걸을 때마다 에너지를 반환해주는 느낌이라 걸음걸이가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

특히 굽 높이가 꽤 있어서 신자마자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가 나타나는 게 제일 좋았어요. 힐 높이가 4cm 정도는 되는 것 같아서 비율이 확 좋아 보이거든요. 💛

지하철 계단을 내려갈 때 신발 뒤쪽의 맥스 오렌지 포인트가 선명하게 보이는 장면

블랙 베이스에 맥스 오렌지 포인트는 실물이 훨씬 영롱해요. 칙칙할 수 있는 올블랙 룩에 이거 하나만 신어도 스트릿한 감성이 확 살아나서 코디 고민이 없어졌어요. ㅎㅎ

솔직히 아쉬운 점도 없진 않았어요

물론 2주 동안 신으면서 느낀 아쉬운 점도 있어요. 통기성이 조금 부족해서 그런지 장시간 착용하면 발에 열감이 좀 차는 편이더라고요. ㅠㅠ

요즘 같은 가을 날씨에는 딱 좋지만 한여름이나 땀이 많은 분들은 이 점 참고하셔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최신 러닝화들처럼 깃털 같은 무게감은 아니에요. 약간 묵직한 안정감이 느껴지는 타입이라 가벼운 신발만 선호하신다면 취향이 갈릴 수도 있겠네요.

신발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슬림한 쉐입과 맥스 오렌지 컬러의 강렬한 대비가 강조된 사진

하지만 이 모든 걸 상쇄할 만큼 디자인이 압도적이라 저는 후회 없어요! 테크웨어나 와이드 팬츠를 즐겨 입으신다면 인생 신발이 될 확률 200%라고 확신해요. 😊

PRODUCT REVIEW이미지와 판매 옵션을 더 확인샥스 R4 W - 블랙:맥스 오렌지:블랙 / AR3565-004샥스 R4 W – 블랙:맥스 오렌지:블랙 / AR3565-00437%119,070원189,000원상품 상세 보기가격과 재고는 판매 페이지 기준이에요.